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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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June
2026

하나님의 구원(1)

June 12,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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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부패하여 이 세상에 아무런 소망이 보이지 않아 하나님께서 홍수로 모든 사람을 심판할 수밖에 없었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노아’입니다. 하나님은 노아를 통해 이 세상을 향한 그의 사랑을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노아를 통해 이 땅 위에 임했습니다. 한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믿음으로 살아갈 때 그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본문 말씀은 하나님의 구원이 노아를 통해 어떻게 이루어져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포악함의 포로가 되어 온갖 악들을 행하며 살았습니다. 셋의 후손들까지 세상의 화려함과 풍성함에 마음이 팔려 가인의 후손들과 연합하여 하나님의 자녀 됨을 잊어버리고 살았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의 홍수 심판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에도 그리스도인들이 불신자들이 세상 방식과 자랑을 좇아 살아도 망하기는 커녕 용사와 같은 인생 그리고 명성을 떨치는 인생을 살아가니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의 말씀을 무시하며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가는 데 전혀 주저하지 않습니다. 가인의 후손들이 잘 나가는 인생을 살아간 듯했지만 그들의 마지막은 멸망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던 노아는 하나님의 구원 속에 홍수 심판에도 죽지 않고 땅을 차지하는 복을 누리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두 번째 세상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노아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그를 구원하고자 방주를 짓게 하셨습니다. 즉 피난처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은혜를 입는 자를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의 피난처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피난처가 무엇입니까? 바로 십자가 위에서 대속의 죽음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죄의 삯인 사망으로부터 건짐을 받는 유일한 길은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롬 6:23). 구원의 방주인 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됩니다. 성령을 통해 주시는 은혜와 신령한 복을 받습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교통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을 때 노나 키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즉 예수님을 만나며, 예수님 안에서 자라게 하는 구원의 방주, 교회는 사람의 힘과 지식으로 조종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조종하십니다. 즉 하나님의 방법과 방식으로 교회는 움직여져야 합니다. 그때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열매들이 맺어지게 됩니다. 죽음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 생명의 인생으로 살아가고자 한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서 믿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밎어진 하나님의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노아가 방주를 지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다면 그와 그의 가족들 역시 모두 홍수 심판으로 죽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방주를 만들어 그 안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에 노아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방주 안에 들여진 짐승들은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피난처이신 예수님께 와야 합니다. 나의 주와 구주로 믿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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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May
2026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습니까?

May 8,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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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의 경건한 후손들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을 좇아 가인의 후손들을 배우자로 삼았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세상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의 네피림에 이끌려서 용사와 같은 자녀들을 낳으니 그것이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세상의 화려함을 좇아가는 것이 행복으로 보였지만 실상 하나님의 눈에는 무서운 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심판을 선포하셨습니다(7절). 하나님께서 빠져버린 세상의 화려함과 명성은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질의 용사, 명예의 용사 그리고 세상의 화려함의 용사를 좇아가고 그것들이 행복의 비결로 여기면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는 법죄입니다. 노아와 그의 가족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홍수의 심판으로 멸망당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멸망당하고 말았습니까? 그들의 ‘영적 간음’ 때문 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 우상들을 좇아갔기 때문이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섬기며 그리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의 무언가를 우상으로 삼고 살아가는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노아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죄악 가운데서 하나님의 마음을 근심하게 하며 고통스럽게 만들었지만 단 한 사람만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었습니다. 8절입니다.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된 것은 하나님을 향한 그의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히브리서 11장은 노아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의 믿음을 보시고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 홍수 심판으로부터 건져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노아를 통해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을 남겨두어 그의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우리를 통해 그의 나라를 세워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노아는 하나님 앞에서 의인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세상을 좇아갔지만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을 했습니다. 또한 노아는 하나님 앞에 “완전한 자”였습니다. “완전한 자”의 의미는 하나님의 작품 즉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역시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의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작품으로서 살아가야 합니다. 삶 속에서 그를 드러내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나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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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May
2026

나는 어떤 사람인가?

May 2,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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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의 지진’이란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한 사람으로 인해 죄가 세상에 들어왔으며, 한 사람으로 인해 하나님의 구원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졌습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그의 선하신 뜻대로 사용하셔서 그의 구원을 이루십니다. 본문 말씀은 한 사람을 통해 인류 문화와 문명이 시작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인을 통해 난 후손들이 세상 문화와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가인과 그의 후손들을 통해 거주할 집(가인-성)이 만들어져서 안전을 보장했고, 먹을 것이 보장되었으며(야발-목축업), 사람을 즐겁게 하는 음악(유발-수금과 퉁소)을 제공했으며, 편리한 삶을 위해 도구(두발가인-금속 공예)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가인과 그 후손이 세운 문화와 문명을 자신들의 만족과 욕망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삶 속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비록 화려하고 멋진 문화와 문명을 만들었지만 하나님을 배제한 사람의 만족과 욕구를 위한 문화요 문명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사람이 나옵니다. 셋입니다. 셋이 에노스를 낳았는데 그때부터 그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셋의 후손들은 그들의 정체성(“에노스”:‘죽어야 할 사람’)을 깨닫고 구원자되신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셋과 그의 후손들이 그들이 부서져 죽게 된다는 영적 진리를 께닫고 그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을 예배했습니다. 그들을 통해 아브라함이 나왔고, 아브라함을 통해 다윗이 나왔으며 그리고 다윗을 통해 예수가 나왔습니다. 예수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이 죄로 죽었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이 주어졌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셋처럼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인의 후손처럼 육신의 욕심과 욕망을 위해 세상을 벗삼아 살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가인의 후손들은 멋진 문화와 문명을 만들었지만 그들의 인생 끝은 멸망으로 끝났습니다. 반면에 멋진 문화와 문명을 만들지 못했지만 자신들이 부서지고 깨져서 죽는 존재임을 깨닫고 구원자 되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갔던 셋의 후손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하나님의 구원 속에 들어가는 복된 인생들이 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삶 속에서 어떤 영향을 떨치는 있습니까? ‘단 하나의 지진’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살리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나와 다른 사람을 죽이는 사람입니까? 성령의 음성에 순종해야 합니다. 셋의 후손과 같은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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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April
2026

흠향되는 예배

April 24,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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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은 ‘최초의 살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초의 살인은 예배 때문이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제물(예배)을 드렸는데 아벨의 제사는 흠향 되었지만 가인의 제사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에 화가 난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최초 살인을 범하고 말았습니다. 가인의 제사가 흠향 되지 않은 이유가 그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7절). 영어 성경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If you do what is right, will you not be accepted?” 가인이 바르게 제사를 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바른 제사는 무엇입니까? 히브리서 11장 4절이 그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바른 제사는 믿음으로 드려지는 제사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예배 속에 어떤 믿음이 들어 있어야 합니까? 첫째로, 예배를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라는 믿음입니다. 예배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예배 초점은 오직 하나님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그의 영광을 선포하며, 그의 구원에 감사하며 그리고 그의 자녀로 불러 주신 소명을 이루며 살겠다는 결단을 선포해야 합니다. 아벨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믿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지만, 반면에 가인은 구원의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냥 형식적으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잘못된 예배입니다. 예배의 주인공이 하나님이신 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예배의 주인공으로 여기는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예배를 받으시게 합당한 분으로 믿는 믿음이 예배 속에 담겨 있어야 합니다. 둘째로, 예배 속에 성령님께서 인도하고 계심을 믿는 믿음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가 참된 예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의 성령 안에’의 의미입니다. 즉 진리로 이끄시는 성령 안에서 예배를 드려야 함을 의미합니다. 우리들이 예배를 드릴 때 우리의 취향과 선호 즉 우리가 원하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려야 함을 의미합니다. 예배는 성령의 다스림 속에 드려져야 합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잘 아십니다. 우리들이 죄인이며, 하나님의 은혜 가운에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자비 없이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래서 회개와 감격과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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