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황금기!
리더 코칭인 David Drury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제 미래는 더없이 밝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참되며 그 분의 말씀은 확실합니다. 저를 도우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그분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고 그분이 원하시는 모든 것을 하고 그분이 주시려는 모든 것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황금기
입니다.” 데이빗 드루리가 말한 대로 모든 사람이 ‘인생의 황금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과 앞으로 되고 싶은 모습 사이의 간격 때문에 실망과 좌절의 맛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눈송이 멘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눈송이가 손에 닿게 되면 금방 녹아버린 것처럼 겁쟁이로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 자신이 살아야 하는 삶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마치 패배자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삶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REVEAL Research Project> 가 일천 개가 넘는 교회 조사를 통해 활기가 있는 신앙 혹은 신앙의 황금기를 갖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얼마나 되는지 조사했습니다.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약 11퍼센트의 그리스도인만이 신앙의 황금기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수가 약 22억으로 보는데 약 20억의 그리스도인이 무기력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조사 결과 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애굽(죄의 노예)으로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온 사람이 아니라 애굽 땅에 머물러 있는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로마서 3장 37절이 선포합니다.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하나님)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이런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툭하면 인생 문제나 장애물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살아갑니다. 애굽과 가나안 사이의 땅에 발이 묶여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담대 하라’, ‘두려워 말라,’ 우리에게 무슨 능력이 있어 두려워하지 않거나 담대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우리는 겁을 먹고 사는 신분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살아가는 신분입니다. “담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