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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두영규

Home / 두영규
20August
2026

내 인생의 황금기!

August 20,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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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코칭인 David Drury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황금기입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제 미래는 더없이 밝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참되며 그 분의 말씀은 확실합니다. 저를 도우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그분이 원하시는 사람이 되고 그분이 원하시는 모든 것을 하고 그분이 주시려는 모든 것을 받을 것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의 황금기

입니다.” 데이빗 드루리가 말한 대로 모든 사람이 ‘인생의 황금기’를 바라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과 앞으로 되고 싶은 모습 사이의 간격 때문에 실망과 좌절의 맛을 경험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눈송이 멘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눈송이가 손에 닿게 되면 금방 녹아버린 것처럼 겁쟁이로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 자신이 살아야 하는 삶의 모습을 잃어버리고 마치 패배자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삶은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REVEAL Research Project> 가 일천 개가 넘는 교회 조사를 통해 활기가 있는 신앙 혹은 신앙의 황금기를 갖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얼마나 되는지 조사했습니다.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약 11퍼센트의 그리스도인만이 신앙의 황금기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수가 약 22억으로 보는데 약 20억의 그리스도인이 무기력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조사 결과 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애굽(죄의 노예)으로 벗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온 사람이 아니라 애굽 땅에 머물러 있는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로마서 3장 37절이 선포합니다.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하나님)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이런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툭하면 인생 문제나 장애물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살아갑니다. 애굽과 가나안 사이의 땅에 발이 묶여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담대 하라’, ‘두려워 말라,’ 우리에게 무슨 능력이 있어 두려워하지 않거나 담대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 때문입니다. 우리는 겁을 먹고 사는 신분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살아가는 신분입니다. “담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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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ugust
2026

복이 될 지라 (3)

August 20,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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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그의 복으로 삼아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되는 통로로 삼으셨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는 세 번째 영적 비결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람을 축복해야 합니다 (3절).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축복하는 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복이요, 복의 통로가 되는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이 자녀들이 그의 복을 받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아론 대제사장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을 하게 하셨습니다 (민 6:23-27). 이런 축복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벧전 2:9). 하나님은 우리가 축복하는 입으로 살아가면 그런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성도는 ‘축복의 입’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마음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품고 살아가야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복을 답지 못하게 됩니다.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는 마음, 가정 그리고 삶 속에 천국을 이루지 못합니다. 성도는 먼저 사랑하는 삶과 용서하는 삶을 살아 가야 합니다. 그런 삶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의 은혜가 임하게 되며 하나님의 복이 되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에게 복을 전달하는 통로가 되는 사람이 됩니다. 넷째로, 복의 통로가 되려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그에게 복을 선포하시니 그곳에서 제단을 쌓았습니다 (7절). 하나님의 구원은 차별이나 편견이 없이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선포하셨지만 오직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내 것으로 삼는 사람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복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복을 자녀들에게 주시지만 모든 사람이 그 복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그 복을 내 것으로 믿음으로 선포하는 사람이 그 복의 주인공이 되는 겁니다. 내게 임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내게 선포하신 하나님의 신령한 복과 이 땅의 복을 믿음으로 내 것으로 삼는 고백의 행함이 바로 제단을 쌓는 것 즉 예배 입니다. 그래서 우리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4:23). 하나님은 그를 예배하는 사람에게 그의 좋은 것들로 주십니다. 신학자 칼 바르트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할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중대하고 긴급하며 가장 영광스러운 행동이 바로 예배이다.”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신앙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고백입니다. 바른 예배는 반드시 하나님의 복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복이며, 복의 통로가 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된 아브라함처럼 성도라는 정체성을 갖고, 세상의 가치관과 방식으로 떠나 내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시는 인생길을 걸어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입을 갖고 살아가며 또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바로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복이요, 복의 통로가 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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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August
2026

복이 될 지라 (2)

August 14,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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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그를 복의 통로로 만드셔서 많은 사람들이 그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속에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복의 통로가 되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려면 우리가 가고 싶은 땅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땅으로 가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잠언 기자는 선포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6). 성도는 하나님이 내시는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가야 합니다. 바벨탑을 쌓았던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자 했습니다. 요셉은 그의 인생 속에 수많은 굴곡들이 있었지만 단 한 차례도 그의 길을 걸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는 복의 통로가 되어 그의 가문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 속에 들어왔습니다. 홍해 앞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길이 마치 실패와 멸망의 길로 그들에게 보였지만 실상 그 길이 사는 길이었습니다. 홍해를 육지처럼 걷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애굽의 위협으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내시는 길이 지름길입니다. 가장 확실하며, 가장 좋은 길입니다. 인생은 광야 길을 걷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마치 나침반과 같아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알고 걸어갈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 15장 26절입니다.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항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성도로서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복이 되며, 또한 복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기 전에 이미 우리가 해야 할 선한 일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그 선한 일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아브라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 속에 들어온 것처럼 우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의 구원 속에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A.W. 토저 목사님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디에 있는가 보다는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이다. 천국의 항구에 도달하기 위해 우리는 항해해야 한다. 때로는 순풍이고, 때로는 역풍이 불겠지만 아무튼 항해를 해야 한다. 우리는 돛을 올리고 하나님의 뜻ㅇ르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불든지 간에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돛을 올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보여줄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그는 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내 생각이 아니라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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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August
2026

너는 복이 될 지라(1)

August 7,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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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그의 구원의 통로로서 사용하시고자 한 사람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선포하셨습니다. “너는 복이 될 지라.” 아브라함을 하나님의 복의 통로로 만들겠다는 약속입니다.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복덩이’ 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를 그의 복의 통로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오복’’ – 오래 사는 것, 물질의 부유함, 건강의 복, 덕을 좋아하며 즐기는 복, 제명대로 사는 복 -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복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과 천국 기업에 대한 약속 안에 들어오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런 복을 받은 사람을 통해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동일한 약속의 복에 들어오게 되는 것을 말 합니다. 그래서 벧후 1장 4절은 선포합니다.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찬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을 살펴볼 때 하나님의 복이 되는 삶의 비결을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이 되려면 이 세상의 가치관과 방식으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게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이 말씀은 부모, 친척 그리고 이웃들과 담을 쌓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고향 우르는 우상을 만들어 파는 것이 주된 사업이었습니다. 이는 그곳의 사람들이 우상 숭배 속에 살아가고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우상을 자기의 신으로 삼고, 자기의 욕망을 채우려는 헛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아브라함 역시 그런 세상의 가치관의 포로가 되어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복의 통로가 되어야 했기에 그런 세상의 가치관과 방식으로부터 구별시키고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으로부터 떠나라는 명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의 혼돈과 삶의 혼돈을 동시에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방식과 실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방식이 다름으로 인해 갈등과 염려 속에서 살아갑니다. 대충 세상의 가치관과 타협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복이 되어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어 살아가야 하는데 오히려 세상의 복 즉 가짜의 복을 구걸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의 가치관과 방식을 떠나 살아가고 있지 않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으로 복의 통로가 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들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까? 세상의 가치관과 방식으로부터 떠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내가 하나님의 복의 통로이다’ 라는 정체성을 붙들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도의 정체성’은 마치 네비게이션과 같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있으면 마땅히 가야 할 곳을 가게 됩니다. 성도가 마땅히 살아가야 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바로 ‘내가 하나님의 복. 즉 복의 통로’라는 정체성입니다. 이 정체성을 잃고 살아가면 세상의 가짜 복들을 구걸하는 영적 거지 인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약속의 복으로 인도 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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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까이는 루이빌 지역을, 그리고 멀리는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어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을 지양하고 예배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감격된 만남으로 내실의 열매를 맺는 신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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