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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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두영규

Home / 두영규
10April
2026

죄가 가져다 준 상실

April 10,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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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를 범하게 되면 상실을 가져오게 됩니다. (1) 죄는 영적 상실을 가져옵니다(8절). 죄를 범한 아담은 하나님께서 오셨을 때 그들은 숨어야만 했습니다 죄를 범하기 전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영적 교통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죄를 범하자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지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롬 1:21).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를 깨뜨려 버립니다. 죄는 우리에게 흘러 들어오는 하나님의 은혜를 막아버립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기 고집과 불순종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은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관계가 깨져버립니다. 즉 영적 상실 속에 들어가고 맙니다. (2) 죄는 심적 상실을 가져옵니다(10절). 죄가 아담에게 들어오니 그는 하나님께 대한 두려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린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기만 해도 행복해하며 엄마 곁에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잘못을 저지르게 되면 엄마에 대하여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도망을 치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사람도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우리 심령 안에 기쁨과 감사가 있습니다. 환경과 상황에 관계없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 기도와 섬김 속에 즐거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순종으로 인해 죄가 들어오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며, 예배와 기도를 소홀히 하며 부담감을 갖게 됩니다. (3) 죄는 사회적 상실을 가져옵니다(12절). 아담이 범죄를 하자 그는 그의 허물을 하나님과 하와 탓으로 돌렸습니다. 죄는 인생 속에서 인간 관계의 상실 즉 사회적 상실을 가져옵니다. 로마서 1장은 죄의 산물을 증거합니다.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수군 수군, 비방 등등”.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말씀대로 부부 생활, 가정 생활, 교회 생활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게 되면 우리 삶 속에 질서와 조화, 화평과 기쁨이 거하게 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욕심과 욕망을 좇아가게 되면 부부 관계, 가족 관계, 다른 사람 간의 관계 등이 깨져버립니다. 사도 바울이 성령의 감동 속에서 선포한 대로 우리는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피 값으로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우리는 죽고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만이 나태내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성도는 죄를 다스리며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 삶 속에 상실이 아니라 회복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삶 속에 참된 만족이 세워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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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March
2026

하나님 은혜의 법칙

March 27,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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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서와 야곱의 겉 모습의 삶을 보면 야곱은 에서의 뒤꿈치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에서는 능력과 재능이 겸비한 사람인 반면에 야곱은 극히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사람은 야곱입니다. 상식적으로는 능력과 재능이 있는 사람이 선택을 받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나님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그의 일꾼을 선택하십니다. 하나님은 특출한 사람보다는 오히려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의 방식과 세상 방식은 정반대이어서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방식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내 힘과 지식과 능력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지 기도한다고 안 될 수가 있겠는가? 기도는 무능한 사람들이 하는 무능한 짓이지’ 등으로 기독교 신앙을 폄훼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이요, 방식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의 기분은 ‘능력’이 ‘은혜’ 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은 성경 전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으로 선택을 받은 것, 다윗이 언약의 주인공으로 선택을 받은 것,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을 받은 것, 예수님의 열 두 제자들 선택 등등이 이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 힘과 지식과 능력을 자랑하며 의지하는 사람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스스로 자기 힘으로 성을 쌓고 그 성을 의지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어떤 도움을 펼치시지 않을 뿐 아니라 싫어하십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가난한 심령을 가진 사람에게 은혜의 손길을 펼치십니다. ‘주님, 저는 무능합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라고 부르짖는 모습은 세상 눈으로 보면 무능하고 어리석은 모습으로 보이지만 실상 하나님께는 바로 그 모습이 하나님의 구원의 시작이 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복의 문이 열리는 시간이 됩니다. 우리 인생의 행복과 회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길만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요셉이 그의 가문과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사람이 된 것은 오롯이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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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March
2026

죄의 시작(2)

March 27,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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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도는 죄가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게 되는지를 살펴보고 죄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죄를 다스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죄는 교만과 욕심을 통로로 삼아 우리를 삼켜버립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 주셨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5절) 교만과 욕심으로 인해 그만 선악을 알게 하는 과실을 따먹는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피조물인 신분을 잊은 채 창조주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교만과 욕심을 품은 바람에 죄의 포로가 되고 만 것입니다. 하와의 마음 속에 교만과 욕심이 들어가니 늘 보던 선악과가 먹음직도 하며, 탐스럽게 보였습니다. 잠언 25장 28절입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성벽이 없으면, 성읍이 무너지만 인생의 모든 수고는 헛수고기 되고 맙니다. 우리의 힘과 지혜로는 교만과 욕심을 다스리지 못합니다. 우리 안에 거하신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아야만 절재의 열매를 통해 교만과 욕심을 다스리게 됩니다. 영적 암흑기이 사사 시대 특징이 무엇입니까? 사람들이 자기 마음을 좇아 살아갔습니다. 마귀는 세상의 잘못된 교훈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 가는 대로 살아가라고 유혹을 합니다. 성도는 결단코 이런 유혹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는 성령 안에서 자족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만 교만과 탐욕의 죄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4) 죄는 하나님 보다는 사람의 말을 들을 때 그 사람을 지배합니다.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마귀의 소리를,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하와의 말을 들음으로써 죄를 범했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보다는 세상의 소리 즉 사람의 소리를 좇아 살아갑니다. 베드로가 계집 종의 말을 들을 때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는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면서도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그 답 대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눈앞의 상황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좇기보다는 이 세상의 소리를 좇아 갑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달콤한 말로 그리고 마치 인생 성공 비결 같은 소리로 유혹했을 떼 예수님을 환경과 상황에 따라 마귀의 소리를 무시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갔습니다. 마귀는 도망쳐야만 했습니다. 사람의 말 속에 사랑과 관심 그리고 가치가 있는 것이 들어있다 할지라도 그 속에 하나님께서 들어있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거라면 그 소리를 좇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가 반드시 들어야 하며 그리고 붙들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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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arch
2026

죄의 시작(1)

March 20,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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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의 범죄를 통하여 우리는 죄의 성격을 살펴서 죄를 지배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1) 죄는 아름답고 화려한 모습으로 접근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눈과 마음으로 살아가면 죄의 아름다움에 유혹을 받아 죄를 범하게 됩니다. 롯이 육신의 눈으로 소돔을 바라봤을 때 애굽 같았으며 에덴 동산처럼 보였습니다. 결국 소돔이 멸망을 당할 때 그의 인생 역시 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눈과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믿는 사람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목적을 찾아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를 멸망에 이르게 하는 죄를 화려하게 포장을 하여 우리에게 보여 줍니다. 하와는 들짐승 중에 가장 영리했고 지혜로웠던 뱀을 통해 마귀가 다가오니 그만 외적인 화려함과 아름다움으로 인해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여 범죄하게 된 것입니다. 성도는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야 합니다. 성령께서 죄의 실체를 보여주실 때 우리는 그것을 뿌리쳐야 합니다. 대적해야 합니다. (2) 죄는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무시할 때 우리를 삼켜 버립니다. 마귀의 유혹을 받았을 때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고 말았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하와는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고 말했습니다. 하와의 말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만과 의심을 보게 됩니다. “만지지도 말라”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하와가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죽을까 하노라”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의심과 확실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와 진실성을 의심하거나 무시하게 되면 그 순간 우리는 죄의 포로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있지 말지니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말씀을 무시하고 이방신들을 우상으로 삼고 사는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나라를 빼앗기고 말았으며, 온 사방으로 흩어져 살아야만 했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대로 해석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람의 생각을 갖다 붙이기도 하고 때로는 의심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무시해 버렸습니다. 그들은 마귀의 밥이 되고 말았으며 아울러 예수님의 경책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온전히 인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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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까이는 루이빌 지역을, 그리고 멀리는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어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을 지양하고 예배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감격된 만남으로 내실의 열매를 맺는 신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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