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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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August
2025

무엇이 먼저입니까?

August 30,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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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 있고 의미가 있는 인생은 ‘우선 순위’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그런데 우리들은 “이 모든 것”을 더 먼저 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잃어버리는 인생으로 떨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은 처음에는 잘 나가는 듯하지만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고 맙니다. 믿음 생활 혹은 신앙 생활은 하나님만을 붙드는 것이며 또한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먼저로 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붙든 다음에 사람도, 물질도, 건강도 그리고 소원 등을 바르게 붙을 수 있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인생 문제 해결을 하나님을 제쳐두고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온갖 무속적 상담과 비성경적인 철학들이 미디어와 인터넷을 통해 범람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들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막을 지혜와 방법을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우리 인생의 해결자이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간섭하심이 전혀 보이지 않는 환경과 상황 속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망하게 하시는 분이 아니시며, 나를 살리시는 분이시다’ 라는 믿음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책망과 징계’도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 표현입니디. “주께 징계하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욥 5:17). 하나님은 연단을 통해 그의 백성을 아름다운 인생으로 세워지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연단의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믿음의 사람’으로 세우고자 함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이, 하나님을 그 무엇보다도 최우선으로 두는 삶이 하나님의 약속의 복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다니엘 등이 그런 연단의 과정을 통해 멋진 인생으로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를 사랑하십니다. 성도에게 어려움은 끝이 아닙니다. 무엇을 잃든지, 무슨 어려움을 겪든지, 무슨 답답함이 있든지 하나님께서는 항상 내 편이시라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분이십니다. 이것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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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August
2025

별이 빛나는 밤에

August 30,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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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희락을 주시는데 우리는 욕망의 진흙 파이에 만족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성도가 추구하고 선택해야 하는 기쁨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본문은 가나의 혼인 잔치의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 성도가 가져야 할 참 기쁨이 무엇인지 찾고자 합니다.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는 보통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잔치에서 포도주는 기쁨을 주는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구약에서 포도주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상징합니다(사 24:11). 원래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하나님을 믿는 것과 그의 계명을 따르는 것이 포도주 즉 기쁨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신앙이 기계적이 되며 제도화되는 바람에 기쁨이 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을 잃어버렸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그런데 그 기쁨과 감격이 계속 유지되기가 어렵습니다. 포도주가 떨어지는 날이 옵니다. 우리 인생 속에 새로운 은혜와 기쁨의 포도주가 부어져야 합니다. 인생의 참 기쁨이 회복되려면 첫째로, ‘내게 포도주가 없다’라는 현실파악이 되어야 합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소명을 받았을 때 그는 죄인이었음을 하나님께 고백을 했습니다(사 6:5). 그의 고백을 듣고 하나님께서 그의 죄를 씻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의 소명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포도주가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둘째로, 예수님에게만 포도주가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지자 마리아는 즉시로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사람이 포도주가 아닙니다. 행복과 기쁨은 사람과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님께만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인생의 행복을 보장하십니다. 세 번째로, 우리는 새로운 차원의 포도주를 기대해야 합니다. 우리는 당장 물이 포도주가 변하기를 원합니다. 당장 나아야 하며, 사업이 잘 돼야 하며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해야 합니다. 물을 항아리 아귀까지 채워야 합니다. 그때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시간이 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우리 자신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바꾸어 주십니다. 성도는 연회장이 아니라 물 떠온 하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내 잔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잔치가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 인생의 잔치가 시작됩니다. 물과 같은 인생을 포도주의 향기의 인생으로 바꾸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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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August
2025

사랑의 놀라운 힘!

August 23,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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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 방송은 20세기 최고의 인간 승리자로 피터 힐을 선정했습니다 헐은 영국의 수영선수로서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었습니다. 초등 학교에 입학했을 때 교장 선생님의 대답은 냉랭했습니다. “학부모들의 반대가 워낙 심합니다. 저희들을 좀 이해해 주십시오.” 그때 헐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처음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의 가족들은 헐을 보통아이로 키웠습니다. 파티에도 데려가고 모임에도 참석시켰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매일 아들의 귀에 속삭였습니다. “너는 건강한 사람보다 장점이 많다. 용기를 잃지 말아라.” 피터 헐은 열 살때부터 수영을 배웠습니다. 그는 머리를 움직여 방향을 잡고 팔을 휘저었습니다. 수영 시합이 있을 때마다 그는 맨 꼴치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절망하지 않고 계속 노력을 했습니다. 피터 헐은 88 서울 장애인 올림픽에 출전을 했습니다. 또한 92 바르셀로나 장애인 올림픽에도 출전을 해서 3개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인간 승리자로 선정된 피터 헐은 수상 소감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를 보통사람으로 인정해 준 어머니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편견 없는 사랑이 한 사람을 위대하게 만듭니다. 사랑에는 어떤 편견이 없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좌지우지 않게 됩니다. 그 사람의 가치를 온전히 인정을 해 줍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습이 어떠 하든, 어떤 흠이 있든지 그리고 어떤 부족한 점이 있든지 있는 우리를 그대로 보십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였지만, 하나님의 약속 밖에 있었지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는 없습니다. 장래의 우리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 누군가가 우리의 사랑을 통해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인생 그리고 위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처럼 편견 없이 사랑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 사랑이 아름다운 인생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 누군가의 인생을 세워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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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August
2025

별이 빛나는 밤에!

August 23,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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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어두운 밤과 같은 시대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야말로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런 다니엘에게 하나님께서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환상이 어두운 밤길을 걷고 있는 다니엘에게 위로가 되었습니다. 우리 역시 캄캄한 밤 같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빛을 필요로 합니다. 어두운 인생길을 환하게 비쳐주는 주님의 빛을 필요로 합니다. 시편 기자가 선포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불입니다. 내 길을 환하게 비추는 빛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주신 말씀이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1) 부활신앙을 회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큰 환난이 이스라엘에게 닥칠 것이라고 했습니다 (1,2 절). 이와 같이 마지막 때에 큰 고난의 시간이 우리에게 닥쳐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부활의 약속을 선포합니다: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은 백성이 깨어나 영생을 받겠고.”하나님은 부활을 성도의 삶에 최종 목적지로, 최고의 상급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부활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부활을 묵상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이 땅 위의 관점에서만 이해하려 듭니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듭니다. 부활 신앙을 갖고 있을 때 주님을 위해 고난을 받게 됩니다. 주님 때문에 손해도 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부활 때에 우리의 모든 삶에 대하여 모두 갚아 주십니다. 부활의 신앙이 우리로 하여금 캄캄한 밤을 지나가게 합니다. (2) 연단을 통해 거룩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장차 있을 연단에 대하여 다니엘에게 말씀하셨습니다(7절). 그리고 그 연단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정결하게 한다고 했습니다(10절). 우리가 캄캄한 밤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연단의 과정입니다. 이 연단을 통해 우리는 더 거룩한 삶을살아가게 됩니다. 스펄전 목사는 자신의 고통을 통해 얻은 유익이 있다고 했습니다. “고통은 내 집에서 최고의 가구요, 목사의 서재에서 최고의 책이다.” 우리는 인생의 고난과 어려움을 연단의 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연단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 손을 잡아 주십니다. (3) 우리가 선 자리에서 별처럼 빛나야 합니다. 성도는 고난의 자리에서 별처럼 빛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자리를 주십니다. 사명의 자리에 두십니다. 다니엘에게 바벨론은 캄캄한 밤이지만 그곳에서 빛이 되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성도는 은혜의 빛, 말씀의 빛 그리고 사랑의 빛을 비쳐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를 연단 속에 두는 하나님의 뜻이요, 인도하심 입니다.세상은 밤이지만 우리는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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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까이는 루이빌 지역을, 그리고 멀리는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어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을 지양하고 예배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감격된 만남으로 내실의 열매를 맺는 신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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