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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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August
2025

반드시 이겨야 할 싸움!

August 2,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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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전쟁은 제2차 세계 대전이라고 합니다. 이 전쟁에서 7,500만 명의 아까운 젊은이들이 생명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전쟁 비용이 대략 4조 5,000 억 내지 5조 달러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참혹하고 비극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365일 내내 쉬지 않고 계속 되는 전쟁이 있습니다. 그 전쟁에 지출된 비용은 제2차 세계 대전 때의 비용보다 몇 배 이상 더 많은 지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망자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사망한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이 전쟁은 ‘살과의 전쟁’ 입니다. 즉 ‘다이어트 전쟁’ 입니다. 비만이 가져다주는 후유증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소화불량, 관절염,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등등입니다. ‘다이어트 전쟁’은 ‘생존 위협’의 문제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싸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동네 한 바퀴도 돌아보고, 피트니스 센터에 열심히 다녀봅니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고 먹는 것을 참지 못해 여전히 이 싸움에서 매번 지고 맙니다. 그래서 허위 광고에 넘어가 비싼 약들에 의존해 봅니다. 참으로 하루 하루가 지옥입니다. 참으로 ‘다이어트 전쟁’이 이기기에 힘든 것은 신기하게도 살찌는 음식을 다 맛이 기가 막힙니다. 건강을 위해 먹지 말라는 음식은 전부 손이 저절로 가는 음식입니다. 잠자리 들기 전에 먹고 싶은 야식은 환상적으로 맛이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백 번 싸우면 백 번 지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매일 영적 전쟁을 합니다. 그런데 이 전쟁은 ‘다이어트 전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왜냐하면 ‘살과의 전쟁’은 최악으로 육신의 죽음으로 끝나고 말지만 ‘영적 전쟁’은 영원한 형벌에 떨어지고 말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성령을 좇아 살아가야 하는 신분이지만 육신의 정욕을 좇아 살아가게 만드는 ‘유혹의 음식물’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살찌게 하는 음식이 기가 막히게 맛있는 것처럼 성령을 거슬리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영적 음식’은 희한하게 우리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릴 정도로 매력이 흘러 넘칩니다. 우리 영을 죽이는 음식은 우리 힘으로 끊을 수 없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입어야 합니다. 영적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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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July
2025

구별되고 흠 없는 헌금을 드려야 합니다!

July 26,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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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예배의 그림자였던 구약 제사는 반드시 제물이 드려졌습니다. 그리고 그 제물은 구별되고 흠 없는 것이어야만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를 받으실 때 제사를 드리는 사람의 마음과 물질(제물) 둘 다 요구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과 물질은 구별되고 흠이 없어야만 했습니다. 구약의 하나님과 오늘의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오늘날 우리 예배 역시 마음과 물질이 함께 드려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과 물질은 구별되고 흠이 없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우리 예배를 결코 받으시지 않습니다. 예배에 있어서 헌금의 위치는 매우 중요합니다. 종종 어떤 사람들은 헌금에 대하여 예민한 반응을 보입니다. ‘돈 없으면 교회 생활도 할 수 없다’, ‘믿음 생활도 돈이 있어야 한다’, ‘내가 피 땀 흘려 번 돈인데 먹고 살아야 신앙 생활도 할 수 있는데 꼭 십일조를 해야 돼’ 등등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전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헌금 생활은 신앙 생활의 핵심입니다. 헌금 생활은 하나님의 복을 받는 통로입니다. 동시에 헌금은 이미 받았거나 지금 받고 있는 복에 대한 감사 고벡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좋은 것들을 주시고, 그 중의 십 분의 일을 구별하라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더 큰 복을 주시고자 함입니다. 오늘날 일부 신학자들과 무지한 목회자들이 십일조는 구약 율법이라며 거부하며, 또한 ‘억지로 하지 말라’는 성경 구절을 내 세워 헌금 생활을 잘못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약한 성도를 실족하게 하는 하나님께로 무서운 책망을 받는 죄입니다. 예수님께서 헌금 생활(십일조)은 물론 헌금을 드리는 마음까지 중요시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물질의 십일조, 시간의 십일조, 삶의 십일조 등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우리 신앙의 온전함을 가름하는 것은 헌금 생활에 있습니다. 나의 헌금 생활이 내 신앙의 수준을 반영합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삼는 것과 물질을 하나님으로 삼는 것이 교묘하게 섞어 있습니다. 하지만 성도 본인은 알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이 아십니다. 예수님께서 둘 다 섬길 수 없다고 분명히 가르치셨습니다. 구별되고 흠 없는 (정직한) 헌금이 드려져야 합니다.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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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July
2025

보내심을 입은 나!

July 26,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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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통해 그의 나라를 세워 가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그의 백성을 그의 교회로 삼아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십니다. 그래서 성도와 교회의 사명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전도와 선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안디옥 교회를 통해 이방인을 향한 구원의 문을 열게 하셨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성령의 명령에 따라 바나바와 바울을 이방인 선교를 위해 보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성령의 보내심을 입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가장 큰 관심은 전도 입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아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갈 때 그 일을 방해하는 세력에 있는데 그것은 마귀입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로마 총독 서기오 바울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마귀가 마술사 엘루마를 통해 그들의 사역을 방해했습니다. 성령이 충만한 바울은 엘루마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바울을 그를 꾸짖었습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그를 대적했습니다. 그러자 엘루마는 바울이 선포한 대로 맹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성도는 성령의 권능으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군사이지 겁을 먹고 살아가는 겁쟁이가 아닙니다. 내게 있는 권능과 권세를 하나님의 선한 일을 행하는 나의 삶을 방해하는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를 대적할 때 마귀는 반드시 도망을 치게 됩니다(약 4:7). 그러므로 성도는 신앙을 막는 악한 영에 대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을 방해하는 악한 영에 대하여, 기도를 방해하며 마음 속에 염려와 근심을 주는 악한 영에 대하여 성령께서 주신 권능으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마귀는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바울이 성령 충만 하여 마구의 종이었던 엘루마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하니 엘루마가 맹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본 서기오 바울은 그 일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드리게 됩니다. 바나바와 바울을 보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교회로서 세상 삶이 힘들고 분주하다 할지라도 성령의 보내심을 입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전도와 선교에 깊은 관심을 갖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루어 나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 귀한 사명을 위해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합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가야 합니다. 우리는 보내심을 입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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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July
2025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July 18,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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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이 담긴 컵을 들고 온 사람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더러운 물을 어떻게 맑게 할 수 있겠습니까? 당연히 흙을 건져내려고 하시겠죠?’ 말을 마친 사람은 열심히 흙을 건져냈지만 물은 여전히 더러웠습니다. 오히려 맑은 물만 흘러내려 물은 더욱 더러워졌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께 이 더러운 물을 맑게 하는 법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맑은 물을 가지고 와서 그 맑은 물을 흙탕물이 담긴 컵에다 계속 붓자 흙탕물이 차고 넘치기를 반복하면서 물이 점점 맑아졌습니다. 이제 맑아진 물컵을 들고 그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컵이 우리의 마음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기분 나쁜 일은 지우려고 노력을 해도 계속해서 떠오를 뿐입니다. 계속해서 우리의 기억을 좋은 생각과 경험으로 채우는 것이 나쁜 일을 잊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마음 안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 욕심들 그리고 정욕을 따라 살아가고자 하는 생각들을 아무리 버리고 싶어도 버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 좌절하게 되며 의기소침하게 되어 신앙이 약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흙탕물이 담긴 컵에 맑은 물을 계속해서 붓듯이 긍정적인 생각들과 신령한 생각들을 우리 마음 속에 채워야 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어디로부터 오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말씀, 성경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성경을 늘 가까이하며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 성령님께서 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일하십니다. 흙탕물과 같은 생각을 버리도록 힘을 주십니다. 또한 마땅히 품어야 할 생각들로 채워지게 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더 바라보게 하며, 의지하게 할 뿐만 아니라 승리의 삶을 살아가도록 힘과 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게 하며, 영원한 상급, 하나님의 도우심과 공급하심을 누리게 하는 복된 삶은 단 한 번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부단하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훈련입니다. 훈련이 없는 선수는 결코 좋은 선수가 될 수 없듯이 신앙의 훈련을 갖지 않으면 절대로 좋은 신앙인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 마음에 더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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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까이는 루이빌 지역을, 그리고 멀리는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어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을 지양하고 예배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감격된 만남으로 내실의 열매를 맺는 신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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