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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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두영규

Home / 두영규
09January
2026

복이 될지라!

January 9,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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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이 될지라”고 선포를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삶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복이 되는 삶의 비결을 배우게 됩니다. (1) 하나님의 복이 되려면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우상으로 가득 찬 우르를 떠나라고 말씀하신 것은 그가 구별된 사람이 되어야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목적을 베드로후서 1장 4절이 선포합니다.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구원을 받은 성도의 인생 목적은 ‘거룩’입니다. 세상 방식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도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성도의 마음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성령의 도장이 찍혀 있는 사람입니다. 거룩한 삶이 하나님의 복이 되는 비결입니다. (2) 하나님의 복이 되려면 그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를 떠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했습니다. 다져진 생활기반을 떠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결코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의 욕구에 반하기 때문입니다. 모세, 예레미야 선지자, 이사야 선지자 등에게 내린 하나님의 명령은 쉽지 않은 순종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다 복의 통로가 되었고, 하나님의 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복으로 준비하신 후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이 율법책을 …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수 1:7-8). 인생을 살다 보면 낙심과 두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마다 “내가 모세를 통해 너희에게 준 말씀에 순종하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우리의 위치가 무엇이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이 법 아래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법에 순종할 때 약속하신 하나님의 복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3) 우리가 복이 되려면 맡겨 주신 사명에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사명은 그를 통해 땅의 모든 족속이 그를 통해 구원의 복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조건이 무엇이었나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떠나는 일이었고, 아브라함은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롯은 의인이었지만 그는 사명을 무시한 삶을 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는 모든 것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반면에 아브라함은 주신 사명대로 가나안 땅에 머물렀습니다. 복이 되려면 주신 사명에 충성해야 합니다. 사명자가 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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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January
2026

2025년 끝자락에서

January 3,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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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신년 축하 예배를 드린 것 같았는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시점에 이르고 있습니다. 2025년 끝자락에 서 있는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그의 손길들과 하나님 앞에서 살았던 우리의 모습을 생각하고 살펴보는 지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을 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 아니시라 나 자신이 되어 살아갑니다. 더 나아가서 이 세상의 무언가를 우상으로 삼고 살아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자기 만족’이 최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출애굽의 은혜를 입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을 구원해 주시며 친 백성으로 삼아 주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애굽에서 섬기던 다른 신들을 그들의 신으로 삼았습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는 더 가관이었습니다. 농경의 신이라 여겨지던 바알을 섬기며 살았습니다. 그토록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과 보호하심과 위로하심 등을 받았으면서도 그들은 하나님을 근심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분노하게 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끊임없는 연단을 받아야만 했으며, 그리고 포로가 되어 살아가야만 했습니다. 2025년 끝자락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까? 혹시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을 뿐만 아니라 목자가 되어 주셔서 보호하심과 공급하심의 은혜를 누렸으면서도 하나님 대신에 이 세상의 무언가를 하나님의 자리에 두거나 나 자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두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된 까닭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욕망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겪었던 일을 겪게 되는 일은 너무나 자명한 일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상을 섬기는 삶을 하나님이 결코 인정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삶은 반드시 우상을 통해 얻어진 것을 잃어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그에 대한 수많은 사례들을 우리에게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또 한 해가 가는구나’ 라고 하지 말고 진솔하게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나의 모습을 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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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January
2026

하나님을 보라!

January 3, 2026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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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약점은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씌어진 말씀이 내 형편, 내 상황 그리고 이 시대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데에 있습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보다는 골리앗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믿음과 정체성을 잃어버린 사울과 이스라엘 군사들처럼 오늘날 많은 신앙인들이 눈에 보이는 문제들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고 살아갑니다. 바벨론 포로가 되어 낙심과 절망의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9절). 바벨론 제국이 너무나 강력한 힘으로 보여 염려와 낙심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풀은 결국 마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에서 “모든 육체’는 ‘세상 영광’을 의미합니다.  바벨론 제국은 마르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넘어서지 못할 것 같은 인생의 장애물도 하나님께서 입김을 한번 푹 불면 시들게 되며 마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9절). 성도는 낙심하게 만드는 인생의 골리앗, 인생의 바벨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가 바라봐야 하는 하나님은 누구이십니까? (1) 능력으로 우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홍해를 갈라 놓으시며,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시며, 사자의 입을 봉하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며 그리고 죄의 권세, 사망을 깨뜨리시고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인생 문제가 얼마나 무겁고 크든지 능력의 하나님께서 능히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2) 우리의 상급과 보응이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은 목마름과 공허감을 주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바라보는 사람에게 상급을 주시며, 또한 보응해 주십니다. 다윗을 왕으로 삼으셨습니다.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들을 보호하셨을 뿐만 아니라 대적자들보다 높이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상급자이십니다. 동시에 대적자를 물리쳐 주시는 보응자 이십니다. (3) 하나님은 우리 목자이십니다. ‘목자’는 ‘양’을 위해 존재 합니다. 양은 목자만 있으면 됩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그를 따르면 됩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를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다윗은 이 사실을 잘 알기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목자이십니다. 우리를 보호하시며, 필요로 하는 것을 공급해 주시며 그리고 위로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런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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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December
2025

하나님의 위로(3)

December 27,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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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위로는 그의 백성들에게 임합니다. 3절은 선포합니다.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하게 하라.”여기에서 “광야’나 “사막” 은 우리 마음, 우리 인생을 의미합니다. 광야 같은 인생 그리고 사막 같은 인생을 살아갈 때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로를 사모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두 번째로, 하나님의 위로 속으로 들어오고자 한다면 열등감을 버려야 합니다. 4절입니다. “골짜기 마다 돋우어지며”. “골짜기”는 자기 스스로 기가 죽어 있거나 자신을 비하시키는 ‘열등감’의 마음 혹은 인생을 의미합니다. ‘열등감’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으로 가는 길을 막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막아 버립니다.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열 명의 사람은 열등감을 품게 되었고, 그 열등감이 전체 이스라엘 백성에게 옮겨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을 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짧아서가 아니라 그들의 열등감 때문이었습니다. 인생 속에 하나님께서 들어오시도록 길(마음/인생)을 닦아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 안에 있는 열등감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돋우어야 합니다. 우리의 신분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입니다(벧전2:9-10). 성도는 내 안에 있는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겸손과 정직함과 간절함으로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열등감의 골짜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채워지도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심령/인생을 닦아ㅑ 합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의 위로는 겸손한 심령과 삶 속에 임하게 됩니다 4절입니다. “산마다, 언덕마다 낮아지며 고르지 아니한 곳이 평탄하게 되며 험한 곳에 평지가 될 것이요.”. 여기에서 “산”과 “언덕”은 교만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각자 마음 속에 있는 ‘교만의 산’과 ‘교만의 언덕’을 깎아 평탄하게 해야 합니다. 죄의 본질은 ‘교만’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교만으로 인해 죄를 범했습니다. 바벨탑을 쌓고자 했던 자들도 교만으로 인함이었습니다. 교만은 우리의 영적 눈과 귀를 닫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위로 받기 보다는 상처를 입게 됩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자리에 나 자신을 두게 됩니다. 결국 성령의 근심을 가져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을 미워하십니다. 반드시 징계하십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은혜의 흐름을 막아버립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삶 속에 들어올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 들어오게 됩니다. 위로가 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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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까이는 루이빌 지역을, 그리고 멀리는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어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을 지양하고 예배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감격된 만남으로 내실의 열매를 맺는 신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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