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 전화 번호: 502-969-5482
  • E-mail: youngdoo1225@gmail.com
오시는 길
루이빌 임마누엘 한인교회
  • 홈 | Home
  • 교회소개 | Intro
    • 교회 소개 | Our Church
    • 담임목사 소개 | Senior Pastor
    • 사역자 소개 | Church Staffs
    • 예배 안내 | Worship Info.
    • 선교 사역 | Mission
  • 설교말씀 | Sermon
    • 최신설교 | Latest Sermons
    • 목사님 칼럼 | Blog
    • 찬양과 경배 | Praise & Worship
  • 교회 앨범 | Gallery
  • 영어부 | E.M.
    • Welcome to E.M.!
    • Statement of Faith
    • EM SERMON
  • More
    • 문의 | Contact
    • 자유게시판 | Guest Board
    • Log In

Author: 두영규

Home / 두영규
15February
2025

하나님의 약속

February 15, 2025
두영규
하나님
0

인생 속에서 ‘만남’은 우리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하지만 그 어떤 만남이 인생 전부를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전부를 좌지우지하는 만남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이 세상 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까지 영향을 끼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인생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인생을 통해 우리가 한 가지 사실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 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 안에 있는 신분임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통해 그의 인생을 다스렸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를 부르신 우리 역시 그의 약속을 통해 우리 인생을 이끌어 주십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입니까? 영원한 생명과 천국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 약속을 “복스러운 소망” 이라고 불렀습니다(딛 2:11-1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들을 하나님의 친 백성으로 삼아주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무엇을 하셨습니까? 본문 말씀 1절이 그 답을 주고 있습니다. “영광의 하나님이 그에게 보여.”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먼저 찾아와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나타나셔서 그의 약속을 선포하셨습니다 9창 12:2). 이렇듯 하나님의 약속은 아무런 자격도 없는 사람에게 주어질 뿐만 아니라 먼저 찾아와 주시는 약속입니다

그리고 그 약속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약속 안에 있는 신분이면서도 세상 생활에서 어려움과 문제 등을 만나게 되면 그 약속이 까마득히 잊어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의 약속을 주셨을 때 그의 나이 75세이며, 자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는 평생 방랑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은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는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약속은 성도에게 그대로 적용이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눈에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듯이 성도 역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온전히 믿어야 합니다. 우리들이 어떤 형편과 처지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들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그의 약속을 이루신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집니다.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곧 보게 되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Read More
15February
2025

내 입에는 힘이 있습니다!

February 15, 2025
두영규
신앙
0

중세 대표적인 신학자, 토머스 아퀴나스는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만물의 창조주 되시는 주여, 주님께서는 지혜의 모든 보화로 천사들에게 각자의 자리를 지정해 주셨고 찬란한 하늘 위에 경이로운 순서를 정하시어 각자의 자리를 정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언 우주를 아름답게 수놓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지혜와 진리의 원천이시며 만물의 고귀한 근원이 되십니다. 그러나 저는 어두워진 마음을 가지고 태어났사오니 저의 마음에 주님의 밝은 빛을 비추시어 저의 무지와 죄악을 몰아 내소서. 주님께서는 어린아이의 입술을 온전하게 하시었나이다. 제 입의 말을 주장하시고 자의 입술을 어루만지사 주님의 말씀을 정확히 이해하게 하시고 속히 배우게 하시며 망각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 언제든 선포할 수 있게 하소서. 들어가고 나가는 저의 발걸음을 지켜주소서 저의 발걸음을 본향집으로 인도하소서. 주님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십니다. 그리고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만나는 문제의 산이 너무 높다고 하나님께 불평하지 말고 산을 향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크신지를 선포해야 합니다. 특별히 인생의 폭풍우 한가운데 있을 때 우리 입을 경계해야 합니다. 잠언 18장 21절은 선포합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의 말이 환경을 좋게도 나쁘게도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말이 만든 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인생이 얼마나 꼬였는지에 대해 투덜거리며 불평하면 우리는 불평과 짜증으로 채워진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부정적인 상황에 있으면 당연히 불평할 수밖에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믿음의 말을 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지어다(요엘 3:10). 다윗은 골리앗이라는 거대한 장애물 앞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이길 수 없다는 믿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래서 그가 선포하지 않았습니까? “너는 칼과 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삼상 17:45). 누가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줄 알았습니까? 그런데 다윗이 말한 대로 그가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우리는 다윗처럼 인생의 문제를 만날 때 믿음의 말을 선포해야 합니다. 가난에 대하서 불평하지 말고 부유함을 선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산을 만났을 때 믿음으로 산이 옮겨지도록 선포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선포했듯이 우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그 무엇보다도 크십니다(요일 4:4). 우리 입에는 놀라운 권세가 있습니다.   나의 인생을 바꾸고자 한다면 제일 먼저 나의 입을 바꾸어야 합니다.

Read More
08February
2025

주님께 하듯이

February 8, 2025
두영규
신앙
0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 속에서 성도가 마땅히 살아야 할 삶을 이렇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은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 3:23-24). 어떤 사람들은 승승장구의 삶을 살아가지만, 또 어떤 사람들은 그럭 저럭의 삶을 살아갑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열심히 그리고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복을 주십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종의 자세를 갖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수고한 대로 열매들을 맺는 성공적인 삶이 되게 하십니다. 자신이 뱉은 말을 끝까지 지키고 일터에 정시에 나타납니다. 자신의 일에 열심히 일하며 아프다는 핑계로 일찍 퇴근하거나 결근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좀더 일찍 출근하고, 좀더 늦게 퇴근하는 자세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십니다. 주어진 일에 게을리하며 잡담과 인터넷 채팅으로 업무의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 왜 제게 복을 주시지 않는데요. 왜 저는 승진이 되지 않는데요’ 라고 불평을 하는 사람에게 무슨 하나님의 복이 부어지겠습니까? 예배와 기도에 충성스러운 사람은 직장과 사업장에서 내가 해야 하는 일들에 마음을 다하여 열심히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everybody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지 아니하고 somebody로 살아가는 사람을 복 주십니다. 성도는 남들과 똑같이 살아가면 안 됩니다. 남들보다 더 뛰어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삶을 살도록 부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며 또한 정의로운 분이십니다. 대충 살아가는 살아 가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아무리 하찮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주신 것을 우리가 소중히 여기며 살아갈 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허름할지라도 잘 가꾸며 살아가야 합니다. 지금 직장이 좀 안 좋아도 열심히 그리고 부지런히 내 일을 해야 합니다. 내 사업장이 아직 원하는 궤도에 오르지 않았어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진실하게, 성실하게 그리고 부지런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풍성한 복을 부어 주십니다. 성도는 자신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며 섬기는 모습을 드러내며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로서 부끄럽지 않는 삶을 삶의 현장에서 보여줘야 합니다. 성도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을 위해 하듯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이렇게 살아가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그런 삶을 보상해 주십니다. “주께 하듯” 살아가나요?  

Read More
08February
2025

섬김과 기적

February 8, 2025
두영규
Uncategorized
0

하나님은 그의 구원을 이루고자 하실 때 반드시 일꾼을 부르십니다. 예루살렘 교회를 섬기도록 세움을 입은 스데반은 사도가 아니지만 큰 기사와 표적을 행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교회를 섬기도록 그런 은혜와 권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함입니다.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고자 함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하나님의 일꾼이요 하인으로서 하나님과 그의 교회를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장차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성도로 부름을 입은 상급을 받도록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섬김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섬김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은혜와 권능을 부어 주셔서 그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중국 지하 교회의 두 자매는 초신자에 불과했지만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복음을 전하자 교회가 없는 지역에 13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느냐 는 물음에 “우리는 그냥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성령님께 여쭈었습니다. ‘저희가 무엇을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했습니다” 라고 두 자매는 대답했습니다.  초신자에 불과했지만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살아가고자 했을 때 어느 전문 사역자도 할 수 없는 놀라운 사역의 열매를 거두었습니다. 성령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에게 은혜와 권능으로 채워 주시니 그런 놀라운 구원의 열매가 맺어졌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어도 ‘내가 하나님의 하인이다’ 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일을 이루고자 하는 소원을 갖고 섬겨 나갈 때 하나님께서는 기적과 표적을 가져오는 권능을 부어 주십니다. 성도는 마음 속에 이런 소원을 갖고 살아가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나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리라. 그리고 예수님의 종으로서 내게 명령하신 그의 뜻을 행하리라’. 우리에게 분부하신 예수님의 명령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증거하여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는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며 확장하는 일입니다. 성도는 예수님의 종으로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과의 나라를 섬겨야 합니다. 특별히 하나님 교회의 지체로서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행함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일꾼에게 은혜와 권능을 부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받은 바 사명에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일꾼의 사명을 깨닫고 그 사명을 행하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기적의 주인공이 되게 하십니다. 맡겨 주신 일에 섬김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귀한 성도요, 행복한 성도입니다.  

Read More

Posts pagination

  • Previous page
  • Page 1
  • …
  • Page 23
  • Page 24
  • Page 25
  • …
  • Page 35
  • Next page
Categories
  • Uncategorized
  • 교회
  • 기도
  • 성경이야기
  • 성령
  • 셰례
  • 소식
  • 신앙
  • 열방
  • 재림
  • 제자
  • 하나님
Tags
2024 Church Picnic Mission Trip picnic Summer Retreat vbs Winter Retreat youth 거룩한 백성 공동체 교회 구원 도미니카 말씀 보혈 사도 사역 삶 생각 성도 성령 성탄 성탄 예배 소망 수련회 신앙 생활 아브라함 야외 예배 언어 에수님의 부활 열방 은혜 인생 전교인 야유회 제자 증거 크리스마스 하나님 하나님 우선 순위 하나님을 섬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자녀 할렐루야 헨델 메시야 화목
Featured Video
https://youtu.be/NlQdngitYHk

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까이는 루이빌 지역을, 그리고 멀리는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어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을 지양하고 예배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감격된 만남으로 내실의 열매를 맺는 신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Give Online

Useful Links
  • 교회 소개 | Intro
  • 문의 | Contact
  • 자유게시판 | Guest Board
  • 영어부 | E.M.
  • 예배 안내 | Worship Info.
  • 최신 설교 | Latest Sermons
  • 교회 앨범 | Gallery
Direction
Contact Us

9615 Blue Lick Rd. Louisville, KY, 40229 Get Directions

Phone: +1 502-969-5482

Email: youngdoo1225@gmail.com

Copyright © 2024 루이빌 임마누엘 한인교회.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 Plus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