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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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두영규

Home / 두영규
01March
2025

베푸는 삶

March 1,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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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한 설교를 통해 성도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우리는 알게 됩니다. 사도행전 20장 35절입니다.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하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우리가 주먹을 움켜쥐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베푸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그의 백성들 역시 베푸는 삶을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그의 복의 통로로서 삼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신 후에 이런 복을 선포하셨습니다.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그의 복의 통로로 삼으셨습니다. 아브라함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이었습니다. 이렇듯 베푸는 삶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영적 법칙입니다. 우리가 베푸는 삶을 살아갈 때 그 베푸는 선이 우리에게 되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베풀 때 하나님께서 그대로 갚아 주십니다. 잠언 기자는 선포합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19:17).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의도와는 달리 ‘에이, 나도 힘든데 뭘 도울 수 있어’ 등으로 자신만을 챙기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현재 처지에 상관없이 베푸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가진 것으로 열심히 베풀면 하나님께서 분명히 더 많은 것을 우리에게 맡기십니다. 우리에게 여유가 생길 때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베푸는 태도를 길러야 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도와주도록 기다리는 삶 보다는 내가 먼저 손을 펼쳐주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물질만이 도움이 아닙니다. 시간을 내주거나 들을 귀를 빌려줘도 좋습니다. 격려의 손길과 말도 좋습니다. 우리가 작은 사랑의 손길을 펼쳐도 상대방이 살아갈 힘을 얻거나 용기를 갖게 될 지 누가 알겠습니까?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뭔가 베풀기 전까지는 오늘을 제대로 살았다고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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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March
2025

하나님의 손

March 1, 2025
두영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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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차례씩 베드로와 세례 요한처럼 우리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손길과 개입에 대한 모든 계획표들이 우리 계획대로 진행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삶 속에서 하나님께 대한 실망과 배신감을 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인도하시는 손길은 우리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합니다((고전 2:9). 하나님께서 그의 약속에 근거하여 우리 인생을 이끌어 가실 때 우리 육신의 눈으로 볼 때 허점, 실수 그리고 어려움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실망과 의심을 품게 되어 믿음의 자리에서 벗어나는 허물을 범하고 맙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원하는 방법과 방식으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하나님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의도대로 그냥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그 계획대로 하나님의 손길이 내 인생 속에 개입하고 있음을 믿고 살아가야 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 안에서 각자의 삶 속에 하나님의 손이 일하고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비록 인생을 빚어가는 하나님의 손길을 각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 손길의 결과는 같습니다. 각 사람마다의 인생 속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내용이 채워지게 됩니다. 우리는 그런 하나님의 손길을 모세의 인생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찍이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경륜과 섭리 속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종 노릇에서 건져내어 약속의 땅, 가나안을 복으로써 그들에게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모세를 태어나게 하셨습니다(행 7:20). 그를 죽이려 했던 애굽의 궁궐에서 양육을 받게 하셨으며, 최고의 학문과 실력을 쌓도록 하셨습니다. 그의 자녀를 향한 하나님의 손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위한 그의 계획을 반드시 이루십니다. 그의 자비, 긍휼 그리고 능력 속에서 우리 인생을 빚어 가십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리고 우리가 원하지 않는 색깔이요 디자인일지라도 나중에 하나님의 시간이 되면 그것이 실패의 색깔이요, 디자인이 아니라 그것들이 하나님의 의도된 손길이라는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구원을 이루어 가실 때 그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훈련시키십니다.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목동 생활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함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손길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낮추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할 때 그의 능력으로 우리를 위해 그의 구원을 이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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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February
2025

씨 뿌림의 법칙

February 22,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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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느니라”(갈 6:7)라고 선포합니다. 우리 인생은 ‘씨 뿌리기와 수확의 원칙’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농부가 수확하려면 씨앗을 뿌려야 하듯이 우리 인생 역시 가정, 직장과 사업장 그리고 대인 관계 등의 밭에 좋은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농부가 씨 뿌리리가 귀찮아 펑펑 놀게 된다면 그 어떤 수확을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 평생 기다려도 쌀 한 톨을 얻지 못할 게 분명합니다. 수확하고자 한다면 씨를 뿌려야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법입니다. 행복을 거두고자 한다면 행복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즉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선물해야 합니다. 재물의 복을 받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나라와 누군가에게 재물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사랑의 수확을 하고자 한다면 사랑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이삭의 시대 때에 무시무시한 기근이 있었습니다. 이삭은 이 때 어떻게 했습니까? 창세기 26장 12절입니다.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이삭이 그 극심한 흉년 중에도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씨앗을 뿌렸습니다. 궁핍할 때에 누군가가 자기를 도와주는 것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혹은 아무것도 안하고 하늘만 쳐다보지 않았습니다. 이삭은 씨앗을 뿌렸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믿음으로 씨았을 뿌리니 하나님께서 기적의 손길을 펼쳤습니다. “백 배”나 거두게 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여러 종류의 기근이 우리를 찾아옵니다. 물질의 기근, 건강의 기근 그리고 환경의 기근 등이 찾아 옵니다. 우리는 그런 기근에 눌려서 포로가 되거나 혹은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이삭처럼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우리가 원하는 좋은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시편 기자는 선포합니다. “어려운 때 일수록 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시 37”1-3). ‘하나님, 하나님을 믿습니다. 제 필요한 모든 것들을 채워 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같은 행동은 씨앗을 뿌리지 않고 수확을 기대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기근 속에서도 우리가 원하는 수확을 할 수 있도록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물질의 수확을 얻고자 한다면 물질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에 그리고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도움의 손을 펼쳐야 합니다. 건강의 복을 수확하고자 한다면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내 몸을 사용해야 합니다. 외롭다 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서 누군가의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오히려 씨앗을 뿌릴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불평과 원망을 하는 대신에 우리가 어떤 씨앗을 뿌려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열매를 거두고자 하십니까? 그 열매를 위해 내가 먼저 씨를 뿌려야 합니다. 언제나 씨앗을 뿌리는 일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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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February
2025

하나님의 보호하심

February 22, 2025
두영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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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는 누구나 다 할 것 없이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 살아갑니다. 본문 말씀은 이런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어떻게 다루셨는지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보게 됩니다. 그는 인생의 황금기라 할 수 있는 20대를 노예와 죄수로 살았습니다. 그가 만난 모든 불행들은 그의 통제 밖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애굽의 총리가 되어 자신의 가문은 물론 수많은 사람들을 기아로부터 살리게 하는 복의 통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누군가의 영혼과 생명을 책임지는 하나님의 구원의 도구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요셉에게 그랬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의 보호하심 속에 두고 우리 인생을 이끌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요셉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품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을 인정하며 그와 동행하는 삶을 살았듯이 우리 역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그와 동행하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남아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에게 남겨진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직 남아있는 것으로 그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룻은 모든 것을 잃고 자신이 봉양해야 하는 나오미만이 있었습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나오미는 룻에게 인생의 커다란 짐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오미를 통해 룻의 인생을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이삭을 줍는 인생에서 밭의 안 주인이 되는 인생으로 세우셨습니다. 사르밧 과부는 한 끼 분의 음식 밖에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그것으로 가뭄이 끝날 때까지 식량이 끊어지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아직 있는 것에 감사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이 아직 우리에게 있는 것으로 이루어 지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와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요셉이 곤두박질치는 인생을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의 하나님이셨습니다. 본문말씀 10절입니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 계셔 그 모든 환난에서 건져 내사 애굽 왕 바로 앞에서 은총과 지혜를 주시매 바로가 그를 애굽과 자기 온 집의 통치자로 세웠느니라.” 하나님의 자녀는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자녀의 인생은 반드시 회복이 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복된 인생으로 반드시 세워집니다. 인생의 어려움 중에 있습니까? 낙심과 염려가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습니까? 인생의 고난의 잔을 마시는 것 외에는 어떤 탈출구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세워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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