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심은 대로 거둔다!
<사랑도 심은 대로 거둔다> 라는 제목을 가진 글 내용입니다. “뻐꾸기 한 마리가 나무 위에 앉아 슬피 울고 있었다. 그대 옆가지에 앉아있던 비둘기가 물었다. ‘왜 그리 슬피 우십니까? 배가 고프신 가요?’ 뻐꾸기는 한숨을 토해내며 말했다. ‘내 아이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한답니다. 자녀들에게 이런 대접을 받을 줄을 정말 몰랐어요. 노년이 너무 쓸쓸하군요.’ 비둘기가 다시 물었습니다. ‘당신 언제 아기를 낳으셨나요? 둥지에 알을 품고 오랫동안 앉아있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데요.’ 뻐꾸기는 부끄러운 표정으로 대답했다. ‘화창한 날씨에 컴컴한 집에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알들을 모두 다른 새집에 넣어놓고 이 산 저 산을 다니며 노래를 불렀답니다.’비둘기가 말했습니다. ‘참 욕심도 많군요. 심은 것도 없이 무엇을 바라나요?’ 자녀들을 위해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노후에 자녀들이 잘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사랑도 심은 대로 거둔다.” 성경은 선포합니다. “심은 대로 거둔다.” 인생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믿음을 심으면 믿음의 결국, 하나님의 구원을 거두게 됩니다. 사랑을 심으면 사랑을 거두게 됩니다. 소망을 심으면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기도를 심으면 하나님의 기적을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과 그의 교회를 위한 섬김을 심으면 건강의 복을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에 물질을 심으면 물질의 복을 거두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육체의 욕심을 위해 심으면 헛된 삶을 거두게 됩니다. 우상을 섬기게 되면 영원한 멸망의 삶을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의 삶을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게 될 뿐만 아니라 영원한 형벌에 떨어지고 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을 심어야 하는 지에 관하여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씨를 심든지 심자 마자 열매를 거두지 못합니다. 반드시 일정 기간이 지나야 그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좋은 것이든지 혹은 나쁜 것이든지 간에 그 열매를 보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내가 좋은 열매가 곧 보이지 않아도 실망하지 말고 인내해야 합니다. 또한 나쁜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여전히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심는 대로 거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