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personal encounter)입니다. 푸른 감람 나무와 같은신앙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성령의 도우심으로 감동있는 교회 생활을 소원하십니까? 날마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만져주심을 경험하기를 소원하십니까? 저희 교회를 방문해 주세요. 반드시 기쁨과 감동과 열매를 맺는 믿음 생활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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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두영규

Home / 두영규
28June
2025

하나보다는 둘!

June 28,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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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로 받은 사명이 있습니다. 그 사명은 이 땅 위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섬기는 사명입니다. 그 사명을 어떻게 감당하는가에 따라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상급이 결정됩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 아니면 “악하고 게으른 종”으로 상급이 결정됩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 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20). 말과 생각이 아니라 우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 역시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고 명령합니다. 이는 우리들이 행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속의 바나바는 이런 일에 우리의 모델이 됩니다. 바나바는 안디옥 교회에 보낸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여 온 맘으로 안디옥 교회를 섬겼습니다. 에베소서 2장 21절은 성도는 교회는 이루는 한 몸으로 서로 합력하여 하나님의 일을 행할 때에 풍성한 구원의 열매들이 맺어진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서로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때 교회가 굳건하게 세워지며 또한 부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각자에게 세워 주신 일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의 섬김이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베다니 촌 마리아가 예수님을 위해 옥합을 깨뜨려 부었을 때 제자들이 그런 그녀를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마 26:10) 고 말씀하셨습니다. 마리아는 온 맘으로 예수님을 섬겼을 때 그것이 예수님의 장례 준비를 위함 인지를 전혀 몰랐습니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섬김이 우리도 모른 채 하나님의 영광을 가져오며 또한 생각치도 못한 훨씬 크고 가치 있는 하나님의 선한 일로 드러나게 됩니다. 바나바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바울을 찾아갔습니다. 바나바는 하나님께서 안디옥 교회를 통해 이방 선교의 문이 열렸고, 사도 바울이 그 이방 선교를 위해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일부러 사도 바울을 찾아 가서 그를 동역자로 삼고 안디옥 교회를 섬겼습니다. 두 사람이 합력하여 교회를 섬기자 안디옥 교회가 든든히 세워졌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 라는 정체성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큰 의미를 드러냅니다. 바울과 바나나의 협력 섬김이 교회 성장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삶의 변화가 일어났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즉 ‘그리스도를 좇는 사람’이라는 말이 불신자들로부터 나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들입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하나님의 선한 일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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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June
2025

믿음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June 21,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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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든지 절박한 상황을 만나게 되면 믿음의 방법이 아니라 인간적인 방법을 쓰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에 성도는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데 기다리지 못합니다. 결국에는 실패하고 맙니다. 우리기 종종 실패의 자리에 서게 될 때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시간이 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자녀가 그의 시간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요셉의 인생은 17살부터 30살까지 실패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단 한 번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낮은 자리 그리고 힘든 자리에서도 요셉은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결국 요셉은 하나님의 뜻대로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사울 왕이 왜 망했습니까? 제사장 사무엘이 오지 않자 오직 제사장만이 드리는 제사를 본인이 드리고 말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그는 인간적인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사울 왕이 무너진 것입니다. 사람의 눈 혹은 세상이 말하는 실패는 하나님 편에서는 실패가 아니라 내 믿음을 증명하는 자리입니다. 인내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실패와 어려움의 시간을 만나게 되면 그 어느 때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그리고 잠잠히 하나님의 손이 임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물론 믿음의 인내가 결코 쉽지가 않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믿음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실패한 자리를 통해 우리들이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하는 존재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성도의 강점은 ‘성령’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능력만을 의지하고, 그 능력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어떤 것들이 우리를 강하게 살아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눈에 그렇게 보이는 것뿐입니다. 원하지 않는 상황과 처지에 이르게 되면 당황하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믿음’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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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June
2025

주의 손이 함께 하시니

June 21,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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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힘과 능력과 지혜로 인생이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우리 인생이 세워지게 됩니다. 주님이 손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하나님의 구원이 삶 속에 반드시 나타나게 됩니다. 예루살렘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신앙 때문에 무서운 핍박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전파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의 손이 함께 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환경과 상황을 핑계 삼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삶 때문에 세상에 끌려가며 살아가게 됩니다.  인생이 힘든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살아가지 않기 때문이지 세상 자체가 힘들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그의 손을 펼치십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의 손’은 ‘하나님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뜻을 좇아 살아가다가 인생의 어려움을 만났지만 그것으로 그들의 인생이 끝난 것이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실상 하나님의 섭리로 인함이었습니다.  겉으로는 초대 교회 성도들이 핍박과 박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인생 속에 함께 하셔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이 사방팔방으로 전파되었는데 그 시작이 바로 안디옥 교회였습니다. 주의 손이 함께 하시매 그들의 인생이 가장 값진 인생이요, 복된 인생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주의 손이 우리 인생 속에 함께하시면 우리 인생이 찬란한 별처럼 세워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인생이 아픔과 상처투성 일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을 포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실망과 아픔을 겪는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 살아서가 아니라 의도된 하나님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잠시 그런 인생 속에 우리가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질그릇입니다. 질그릇 같은 우리 자신에 대하여 어떤 기대감을 갖고 살아가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능력이 우리에게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 안에 보배 같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으로 인해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우리는 질그릇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연단 시키십니다. 능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음을 알려주시고자 함입니다. 능력은 하나님께로 오는 것입니다. 인생 속에 주의 손이 함께 하시니 하나님의 구원이 인생 속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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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June
2025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June 14, 2025
두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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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 세상의 삶이 전부로 알고 있는 사람이요, 다른 하나는, 영원한 삶이 있음을 믿고 그 영원함에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은 이 세상 삶에 목 매달리며 살아갑니다. 이 세상 것들에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두고 살아갑니다. 자연스럽게 크고 작은 탐욕과 욕망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게 됩니다. 결국엔 탐욕과 욕망의 포로의 삶이 자신의 인생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눈앞의 이익과 자신만의 이익을 좇아 살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삶이 더 안타까운 것은 그 삶 속에 인생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서 없는 인생은 그 끝이 영원한 멸망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선포하고 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영원한 삶이 있음을 믿고 이 땅 위에의 삶을 귀하게 여기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갑니다. 이 세상의 삶이 영원한 삶에 접속되어 있음을 깨닫고 인생의 주인이시며,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아갑니다. 이런 삶은 믿음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눈으로 인생을 보지 않고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깨닫게 되어 영원한 삶에 합당한 삶을 이 땅 위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이런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죄악 된 본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며, 또한 이 세상이 죄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살고자 애쓰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하나님의 전능하심보다 눈앞의 숫자와 조건 그리고 형편에 더 마음을 빼앗기며 살아갑니다. 믿음이 있다고 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보다는 조건과 자신의 유익을 따르게 됩니다. 마치 나의 계산과 이익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가장 멋진 인생으로 여기며 살아갑니다. 틀린 줄 알면서도 틀린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우리의 현실 모습입니다. 이런 까닭에 우리는 믿음의 자리 그리고 은혜의 자리에 머물러 있도록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야 합니다. 순간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며 또한 성령님과 교통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영원한 삶이 있음을 믿고 계십니까?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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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까이는 루이빌 지역을, 그리고 멀리는 열방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어가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신앙을 지양하고 예배와 섬김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감격된 만남으로 내실의 열매를 맺는 신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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