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그의 백성
<하나님과 그의 백성> 인생을 복된 인생, 가치 있는 인생 그리고 멋진 인생으로 세워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만남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인생이 달라지게 됩니다. 무너진 인생이 세워지게 되며, 실패의 인생이 성공의 인생으로 바꾸어집니다. 무엇보다도 신령한 복과 이 땅의 기름진 복을 받게 됩니다. 비시디아 안디옥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다루시는 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택해주시고 그 백성을 사랑하십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를 그의 자녀로서 먼저 택해주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의 자녀되게 하셨고, 또한 사랑해 주셨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애굽의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런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런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건져내 주셨을 뿐만 아니라 광야 생활 도중에 그를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만나와 메추라기 등을 통해 보호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이렇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죄의 권세로부터 건져내 주시고 그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그의 보호하심 속에 살아가게 하십니다. 우리 인생 속에 여러가지 모양들의 삶의 모습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런 인생의 내용들을 사용하셔서 인생 속에 그의 구원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요셉이 어떤 환경 속에 있었어도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 그의 인생이 결국에는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인생 속에 어려움을 만난 것은 이 세상이 죄로 오염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살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인생의 풍랑 속에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리고 그 풍랑을 통하여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은혜와 복을 주십니다. 신앙은 모험이요, 도전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갈렙과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눈앞의 환경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시니 능히 그 땅들을 차지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나는 안 돼’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은 차라리 믿음 생활을 접어야 합니다. 이런 신앙에는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낙심과 절망의 포로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셔서 보살펴 주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