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글이 있습니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운전하는 법을 모르면 운전을 할 수 없고, 법을 모르고 운전을 하면 위험할 수 있다. 원하는 곳에 가려면 그곳으로 가는 길을 알아야 한다. 인생과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법(law/rule)이 있고, 식(mode)이 있고, 길(way)이 있다. 그 범과 식과 길을 알면 인생과 세상이 쉬워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인생과 세상이 꼬이기 시작한다. 방황할 수밖에 없다. 그 법과 식과 길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 법과 식과 길은 우리 인생과 세상을 만드시고 창조하신 분이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게 하나님의 법이고 뜻이고 식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에서 삶의 법을 찾아야 한다. 식을 찾아야 한다. 길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서만 삶의 법을 찾을 수 있고, 식을 찾을 수 있고, 길을 찾을 수 있다.” 참으로 맞는 말입니다. 길을 알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예 길을 모르면 아무리 가까워도 갈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 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인생길이 힘든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면 살아갈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아무리 인생길이 편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면 그 길은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맙니다. 불신자는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그리스도인조차 눈앞의 세상이 전부로 알고 살아갑니다. 천국이란 단어를 수없이 들어도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을 천국으로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신령한 것보다는 세상적인 것들에 매력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믿음의 부를 사모하기 보다는 세상의 부를 사모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 나의 땀과 수고로 갖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에 대해 인색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는 아낌없이 펑펑 씁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이리저리 계산을 하며 따지지만 자신을 위한 일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성도는 물질, 시간, 재능 그리고 건강 등을 하나님의 방식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부자처럼 살아가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막 8:36). 하나님 앞에 우리 것들을 드리는 것에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