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자의 비결
리더십 전문가 Skip Prichard는 하버드 경영 대학원에서 발간하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선정한 ‘최고의 스승 100인’ 중 한 사람입니다. Skip Prichard는 성공의 비결은 <실패에서 배워라> 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실패를 합니다. 그런데 그 실패 후에 그 실패를 반복할 것인지 아니면 그 실패로부터 성공의 비결을 찾는 것이 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라는 것입니다. 그가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성공의 5가지 교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1. 내가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2. 다른 사람이 아닌 내 꿈을 찾는다. 3. 변명하지 않는다. 4. 나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어울린다. 5. 시간의 절박함을 느끼며 목표에만 집중한다. Skip이 말한 교훈을 이렇게 응용하면 어떻습니까? <신앙 성공의 다섯 가지 비결> 1. 나는 하나님의 완제품이다. 2.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 3. 핑계거리를 만들지 말라. 4. 믿음의 백성들과 교제를 한다. 5. 마지막 시대에 살고 있음을 깨닫고 천국을 사모하며 살아간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 모두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200만 백이 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권능의 손길로 애굽으로부터 나왔지만(부르심) 가나안 땅에 들어갔던(택하심) 출애굽 1 세대는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 뿐이었습니다. 12명이 예수님의 제자들로 부르심을 입었지만 가룟 유다는 택하심을 입지 못했습니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대제사장, 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등등)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지만 택하심에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손이 짧아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이 택하심을 입지 못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무시했습니다. 스스로 팽개쳤습니다. 불순종과 완악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등을 돌렸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입은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도는 이런 하나님의 부르심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써 우리에게 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값싼 은혜’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이성과 상식으로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며 그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처럼 살아가는 신분이기 때문에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 참인 것을 믿고 그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끼지 아니하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해 주신 하나님께서 무엇인들 주시지 않겠습니까? 부르심을 받았으면 순종의 믿음을 통해 택하심의 자리에 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늘의 신령한 복들과 이 땅 위의 약속의 복들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
